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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데일리뉴스레터 09_여성인권영화제 10일간 대장정의 마무리
조회수 : 320
등록일 : 2020-12-10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어떤 일이?

2020.12.10. FIWOM LETTER | DAILY Vol.09
오늘은 1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14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이 진행됩니다! 저녁 7시에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생중계로 만나요. 오늘 6시까지 상영하는 영화들을 꼭 챙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 저녁 7시, 14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 진행

12월 10일 목요일 오늘 저녁 7시14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 진행하는 거 다들 잊지 않으셨죠?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생중계 채널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여성인권영화제의 공식 앵커의 진행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어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진행 내용을 살짝 공개합니다.
- 14회 여성인권영화제, 열흘 간의 대장정 훑어보기
-  피움초이스 수상작 발표
-  피움초이스 수상자와 인터뷰 '화제의 인물'
-  함께하는 폐막 선언
14회 여성인권영화제, 굿즈로 추억하기

14회 여성인권영화제를 참여했다고 당당하게 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여성인권영화제 굿즈입니다! 굿즈 맛집으로 소문나있는 여성인권영화제, 이번에는 실속있는 두 종류의 상품으로 찾아왔습니다.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줄 기모 후드집업과 다이어리, 핸드폰, 노트북까지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스티커를 지금 바로 텀블벅에서 확인하세요.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채널 구독 안내

14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개막식, 피움톡톡, GV, 폐막식까지 다양한 행사를 유튜브 생중계로 전해드렸습니다. 혹시 행사 외에도 상영작 하이라이트, 이전 영화제 스케치 등의 다양한 영상이 올라온다는 것을 아셨나요?
올해 진행된 행사도 다시 보고, 내년에 업로드되는 영상 소식을 가장 먼저 알고 싶으시다면 미리 여성인권영화제 fiwom 유튜브 채널을 구독!알림 설정! 해놓으시면 어떠실까요?
영화 리뷰로 만나보는 상영작
12월 10일 목요일 오늘 오후 6시까지 상영하는 '웃는 날도 있어야지''피움초이스' 작품을 소개합니다. 웹기자단 피움뷰어의 영화 리뷰와 프로그램노트로 상영작을 만나보시고, 온라인 상영관에서 지금 바로 관람하세요. 각 영화의 스틸컷을 클릭하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루비 파샤의 전설>
'여성에게 휘두르는 폭력은 그들 사회 속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는 '관습'이 되어 버린 듯 하다. 루비 파샤 는 이러한 파키스탄 사회 속 관습과 충돌하는 여성이다. 영화는 언뜻 보면 코미디인 듯 루비 파샤를 그려내지만 결국 관습을 타파하는 여성’의 의미를 발견하는 데 주력한다. 마치 우리 사회 여성들은 '루비 파샤'가 되어야 함을 말하는 것 같다.'
-피움뷰어 단미
<맙소사>
'아나는 필리핀 가톨릭 집안인 가족들을 사랑한다. 하지만 가족에게 커밍아웃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일. 수집광 이모의 집 청소를 위해 애인을 데려오면서 아나와 가족 간의 긴장이 고조된다. 커밍아웃이 사랑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커밍아웃을 하지 않으면 사랑을 제약받는다. 이 영원한 고통 속에서 해법을 찾기를 바라는 모든 레즈비언 커플들을 위하여…맙소사!'
-13회 여성인권영화제 시놉시스/프로그램노트
<생리 무법자>
'리안은 생리대가 필요했지만 돈이 없어서 사지 못했다. 결국 휴지로 대체했고 모두의 앞에서 피를 흘리는 상황을 맞이했다. 영화 속에서 생리대는 무료가 아니지만 무료로 제공하는 어떤 것이 있었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준다는 것. 생리대보다 더한 필요한 물품으로 취급을 받는 것.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피움뷰어 완
<엄마랑 산부인과를>
'우리에게 산부인과는 어떤 이미지인가? 영화를 보기 전까지, 다른 병원에는 다른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지만 산부인과만큼은 혼자 가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무의식 중에 하고 있었다. 왜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내가 여성의 신체를 터부시하는 한국의 분위기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피움뷰어 젼 

2020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피움초이스'
<일하는 여자들>, <증명서>, <파출부>, <한국식>, <흔한 이름>
'일상을 살며 무심코 잊어버리는 존재가 있다. 이들은 소외되고, 희미해지며 때로는 주류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워지기도 한다. (...) 사회에서 소외되어 왔던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다섯 편의 영화를 만나 볼 수 있다. 모두 각기 다른 주제와 내용 구성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에게 던져주는 교훈과 생각할 거리는 일맥상통한다.'
-피움뷰어 박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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