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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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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최측 사정에 의해 행사 내용 및 장소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부스 제목 부스 설명 장소
이제 000을(를)
멈출 수는 없어!
13회 여성인권영화제 슬로건인 “이제 멈출 수는 없어”를 활용하여
나를 멈출 수 없게 하는 것들을 포스트잇에 적어 빈칸을 채워본다.
아트하우스 지하 2층
영화 속 주인공들이
피움에?!
상영관 곳곳에 있는 영화 주인공 캐릭들과 함께 영화제 참여 인증샷 찍는다.
사진을 SNS에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하면 참여 완료!
아트하우스 곳곳
피움Bee를 찾아라! 영화관 곳곳에 있는 피움Bee를 찾으며
여성인권영화제 현장을 더 자세히 구경해보자.
피움Bee 사진을 찍어 SNS에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하면 참여 완료!
아트하우스 곳곳

당신의 취향을
찾아드립니다

바닥에 있는 질문에 답을 하고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영화 취향을 찾고,
취향에 맞는 13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도 추천받을 수 있다.
아트하우스 지하 1층
“내가 당한 강간은
강간이 아니라고 한다.”
성폭력 사건의 사례 질문카드를 받고, 내가 판사가 되어 선고를 해본다.
선고 후 질문카드를 뒤집어 실제 사건결과를 확인하고,
형법 제297조 ‘강간죄’ 구성요건에 대한 알아본다.

아트하우스 지하 2층

이제 서명을
멈출 수는 없어

현재 진행 중인 여성폭력 사건들의 제대로 된 해결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함께 한다.
- 테니스코치에 의한 성폭력 사건 민사소송을 통한 성폭력 피해자의 사법 정의 실현을 촉구하는 서명
- 가정폭력처벌법 목적조항 개정을 요구하는 서명
- 김학의, 윤중천 성폭력 사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
- 해군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서명
- 제대로 된 스토킹범죄 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는 시민 서명

아트하우스 지하 2층
나도 될 수 있다 평론가! 13회 여성인권영화제상영작 관람평을 포스트잇에 적어본다. 적은 후에는 해당 영화 포스터에 포스트잇을 붙여 나만 보기 아까운 상영작들을 알려본다. 아트하우스 지하 1층
한국여성의전화 소개

13회 여성인권영화제를 주최하는 한국여성의전화를 소개한다.

아트하우스 지하 2층

기념품 판매 부스 13회 여성인권영화제를 소개하고, 영화제 기념품을 판매한다.
각종 인증샷 이벤트 참여 확인 후 상품을 여기에서 받아갈 수 있다.
아트하우스 지하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