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프로그램 소개

Home - FIWOM - 프로그램 소개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Can't Stop Now

이 흐름도
달라진 우리도
이제 멈출 수는 없어

This wave of changes
We who have changed
Can't Stop Now



섹션1.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STILL NOBODY KNOWS
"중국에 전족 풍습이 있었잖아요.
사람들이 그 신발 같아요.
그것도 작은 사이즈 한 종류요.
사이즈에 상관없이 다 같이 그 신발에 발을 욱여넣어야 하는 거죠."
「잉여여성」

여성에 대한 폭력과 그에 대한 인식의 괴리,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문화적 구조와 현실을 탐구한다.

“Like Chinese women in the old days who had their feet bound, people in China are like those shoes, one size too small. No matter how big your feet are, you need to squeeze them in."
「Leftover Women」

This section explores the perpetuated reality of violence against women we face, the distorted misunderstandings and misperceptions of it, and the social and cultural systems that cause the reality.

영화정보
섹션2.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Days of Ordinary and Struggle

"저는 우리가 사이버 성폭력을 묵인하고, 그에 대한 변명이 용인되는 사회에 살고 있음에 분노합니다."
「네티즌」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졌다면 잘못된 것이 맞다. 이 불편한 직면의 순간을 돌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 자체로 권위, 역사, 사회와 통념에 맞섰던 용감한 여성들을 만나보자.


"I'm angry that we live in a society where online harassment is tolerated, accepted, and excused."
「Netizens」

If you feel that something is wrong, it must be wrong. The only way to overcome the disturbing feelings is to take actions. Let’s meet these brave women who have confronted authority, history, society, and prejudice in their lives.

영화정보

섹션3.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MEETING WITH YOUR HEART, FIWOM

"많은 일을 겪었고 헤쳐나갈 길이 험하지만 절 희생자로 말하진 않아요."
「날아오르다」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은 연대와 소통을 통해 치유하고 성장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기다리는 섹션이다. 편견과 차별, 폭력을 이겨내기 위해 손을 잡는 그녀들의 연대,그리고 성장은 통쾌하고 건강하며 거침없다. 이를 통해 아무리 비극적인 상황에서라도 그녀들은 자유와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이제는 당신의 마음과 만나 꽃피울 시간이다.



"I think I'm a woman who has coped and is taking steps forward at all costs, but I don't identify with the word victim."
「Volar」

<Meeting with Your Heart, FIWOM> awaits you with films about the stories of women who are recovering and growing through solidarity and communication. Solidarity between women to win over prejudice, discrimination and violence is extremely delightful, powerful, gratifying and vigorous. These women obtain freedom and courage even in tragic situations. Now, it is time for them to bloom meeting with your heart.

영화정보

피움 줌인. 낙태죄 폐지만으로는 부족해 FIWOM Zoom In. Beyond Abolition of the Law Banning Abortion

"여자의 몸은 항상 남자 손에 맡겨지잖아.
근데 이건 우리가 우리를 위해 하는 거야."
「제인을 찾으세요」

“타협하고 싶진 않아요. 싸울래요.
저뿐 아니라 다른 여성을 위해서도요.”
「베이 베이」

2019년 4월 11일,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우리 사회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단지 낙태죄가 폐지되는 것으로 여성의 재상산권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을까. 그다음엔 또 무엇이 있을까. ‘피움 줌인’은 ‘보편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바짝 당겨서 살펴보는 섹션으로 올해는 “낙태죄 폐지만으로는 부족해”라는 주제로 세 편의 영화를 준비했다.


“Women's bodies are always in men's hands. But this was us, doing it for us.”
「Ask for Jane」

“I still want to turn down a plea deal, cause I want to fight. This is really important to me to fight this case, not only for me, I think it’s for other women, too.”
「Bei Bei」

Since 11 April 2019, when abortion law turned out to be unconformable to constitution decision, what kind of things has our society prepared? Could abolition of abortion law bodily ensure women's reproductive rights? What would be the next? 'Fiwom Zoom-in', the section to zoom close in symptoms that seem universal, shows 3 films this year with the theme of "Not enough with abolition of abortion law".


영화정보


피움 줌아웃. 운동하는 영화관 FIWOM Zoom Out. MOV(I)MENT; MOVIES AND MOVENT

개별적 문제처럼 보이는 것들을 모아 보편성을 찾아보는 섹션인 ‘피움 줌아웃’. 올해는 영화 그 자체가 갖는 힘에 주목한다. 영화는 세상을 조금 더 낫게 바꿀 수 있을까. #미투운동과 그 이후, 영화계 내 성차별, 길거리 성폭력, 젠더의 경계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네 편의 영화와 함께 여성운동의 영감을 얻어보자.

The section to collect somethings that seem individual and find out univetsality among them, 'Fiwom Zoom-Out', focuses on the power of film itself this year. Could films make world better place? Let's get inspiration of feminist movement from those 4 films questioning about #MeToo movement and after, sexism in cinema industry, catcalling and border of gender.


영화정보


피움 초이스. 경쟁부문 FIWOM Choice. COMPETITION

영화정보


영화를 풍부하게 보는 법, 피움톡!톡! Fiwom Talk! Talk!

‘피움톡톡’은 여성인권영화제가 자랑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영화와 관련된 주제를 심도 있게 파헤쳐 보는 토크쇼이다. 상영시간 및 출연진은 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움톡톡 일정 바로가기


감독과의 대화 Guest Visit

여성인권영화제는 다양한 국내작 상영을 통해 이제 여성인권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신인 감독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피움초이스' 섹션에 출품한 국내 감독들의 다양한 영화를 만나보자.


감독과의 대화 일정 바로가기